韓 미세먼지 최악 5개국 포함… “석탄발전도 최상위권”

익명글쓴이 2019-03-24 (일) 21:00 2개월전 122  

경제협력개발기구(OED)가 발표한 '2017년 국가별 연평균 미세먼지(PM2.5) 수치' 결과에 따르면 인도(90.2)와 중국(53.5), 베트남(30.3), 한국(25.1), 남아프리카공화국(25.0) 등이 최악 5개국에 올랐다. 한국은 미국(7.4)·일본(11.9)은 물론, OECD회원국 평균(12.5)도 크게 웃돌았다.

이들 5개국은 각국 전체 발전량에서 차지하는 석탄발전 비중도 모두 상위권에 포진, 공통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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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도 각각 46.2%와 39.1%로 기록, OECD 35개 회원국 전체 석탄발전 평균 비중(27.2%)과 세계 평균(38.1%)을 상회했다.

우리나라는 2022년까지 7기가와트(GW) 규모의 신규 석탄발전소를 추가할 예정으로, 대기 환경이 더 악화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oid=030&aid=0002795044&sid1=101&mode=LSD&mid=s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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